경북 웹툰캠퍼스
웹툰 작가 양성을 전면적으로 지원하는 웹툰캠퍼스
웹툰 작가 양성을 전면적으로 지원하는 웹툰캠퍼스
하루의 시작, 웹툰으로 아침의 활력과 감성을 담다
해피트럭 작가 개인전 <아침밥 꼭꼭꼭> 11월 4일까지 -
일상의 활력을 채우는 아침의 순간을 웹툰에 담아내다 -
경북문화재단 콘텐츠진흥원(원장 이종수, 이하 진흥원)이 운영하는 경북웹툰캠퍼스(이하 캠퍼스)가 내일부터 11월 4일(월)까지 캠퍼스 전시홀에서 해피트럭 작가의 <아침밥 꼭꼭꼭> 전시를 선보인다.
해피트럭 작가는 일상에서 쉽게 지나치는 소소한 순간들을 독특한 시각으로 표현하는 일러스트레이터이며, 구미를 중심으로 국내외 활발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가는 일상적이고도 중요한 순간들을 통해 우리 삶의 에너지를 예술적으로 작품 속에 담아내고 있다.
본 전시는 아침밥을 먹는 행동과 그 의미를 주제로 작가의 시선으로 풀어낸 독창적 작업물들이 중점적으로 전시될 예정이다. 아침의 따뜻한 일상을 시각적으로 구현한 작품들은 관람객에게 하루의 시작을 돌아보게 하며, 아침이 주는 에너지를 작품속에서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번 전시는 포토존과 다채로운 소품을 포함한 ▲액자 및 아트워크 26점 ▲기획 영상 1점 ▲기타 작업물 등으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아침밥 꼭꼭꼭>은 11월 4일(월)까지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캠퍼스 1층 전시홀에서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한편, 캠퍼스 지원사업의 일환인 이번 전시는 경북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 작가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예술적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으며, 올해 세 번째 지역 작가 전시이다.
이종수 진흥원장은 “이번 전시는 아침의 중요함을 일깨우는 동시에 일상 속 작은 행복을 예술로 재조명한 작품들이 가득하니 따뜻한 아침의 감성을 전시장에서 느끼시길 바란다.”며, “진흥원과 캠퍼스는 도민 문화 저변 확대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을테니 남은 하반기의 행보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경북매일신문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1013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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